NFT 뜻과 용어까지 총정리! – 민팅, 리스팅, 래플, 브리딩, OAT, 화이트리스트 뜻

NFT 뜻과 용어까지 총정리! - 민팅, 리스팅, 래플, 브리딩, OAT, 화이트리스트 뜻

NFT 시장은 올해도 꽤 시끄러웠고, 내년에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NFT 관련 글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키워드는 민팅, 리스팅, 화이트리스트, 래플인데요.

이 용어들은 NFT를 발행한 후 판매를 등록하고 참여 자격을 나누는 구조를 설명하는 NFT 핵심 단어들입니다.

또한 기존 NFT를 조합해 새 NFT를 만드는 방식들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커뮤니티, 캠페인에서는 참여 이력을 증명하는 OAT 같은 배치형 토큰도 자주 쓰이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NFT 뜻부터 시작해서, 실전에서 바로 마주치는 핵심 용어들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목차

NFT 뜻 아직도 모르면 손해

(출처: 디지털투데이)

NFT는 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 토큰)의 약자입니다.

블록체인 위에 기록되는 고유한 디지털 식별 정보(토큰)를 뜻하죠.

쉽게 말해 이 NFT는 다른 것과 1:1로 바꿀 수 없는, 단 하나의 번호표를 가진 디지털 자산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여기서 핵심은 파일이 아닌 토큰입니다.

NFT는 보통 이미지·영상·음원 같은 콘텐츠와 연결되지만, 블록체인에 남는 건 식별 값, 메타데이터 같은 정보와 소유 이력이 기록되죠.

그래서 NFT는 복제는 가능하지만, 블록체인에 기록된 토큰의 소유, 거래 이력은 따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다만 NFT를 샀다고 해서 저작권까지 자동으로 넘어오는 건 아닌데요.

NFT는 블록체인상에서 토큰 소유(거래/ 이전) 기록을 증명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저작권·상업적 이용 권한은 프로젝트가 별도로 정한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NFT 민팅 뜻 한 번에 정리

(출처: 택스워치)

NFT 민팅 뜻은 블록체인 위에 새로운 NFT를 발행해 기록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보통 민팅이 완료되면 해당 NFT는 계약 규칙에 따라 특정 지갑으로 발행되거나 전송되는데요.

이때부터 소유·이전 이력이 블록체인에 남습니다.

민팅에는 프로젝트가 정한 민팅 가격이 있을 수 있고, 별도로 네트워크 수수료(가스비)가 발생할 수도 있죠.

또 민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민팅과, 화이트리스트 민팅처럼 단계가 나뉘는 경우도 흔한데요.

여기서 화이트리스트 뜻은 사전에 선정된 지갑 주소만 참여할 수 있도록 우선 민팅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NFT 래플 뜻 모르면 당첨돼도 놓친다

(출처: 더밸류뉴스)

NFT 래플 뜻은 정해진 인원이나 물량을 추첨으로 배정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보통 프로젝트가 화이트리스트나 한정 판매 기회를 공지했을 때 이루어지는데요.

이때 참여자가 몰리면 추첨으로 참여 권한을 나누는 방법으로 래플을 활용하는 것이죠.

래플은 당첨자에게 화이트리스트 자격이나 민팅 가능 시간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퍼블릭 민팅이 열리면 그때 다시 참여하는 경우도 흔하죠.

추첨 결과는 보통 정해진 기간 안에 발표되고, 당첨자는 지정된 시간 안에 민팅을 완료해야 자격이 유지됩니다.

모르고 팔면 손해보는 NFT 리스팅 뜻 완벽 정리

(출처: 스브스뉴스)

NFT 리스팅 뜻은 내가 보유한 NFT를 마켓플레이스에 판매 또는 경매로 등록하는 것을 뜻합니다.

고정가(즉시 구매), 경매, 오퍼(제안 수락) 등 방식에 따라 가격·기간·수량·결제 통화 같은 조건을 설정하죠.

다만 리스팅 방식은 마켓마다 다른데요.

Opensea 같은 일부 마켓은 리스팅을 온체인 거래로 올리는 게 아니라 지갑으로 서명해 주문을 만들고, 실제 거래는 구매 시점에 체결되는 구조를 사용합니다.

또 판매를 위해 토큰을 옮길 수 있도록 승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죠.

이 과정이나 일부 취소 및 변경은 네트워크 수수료인 가스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민팅 보다 더 무서운 NFT 브리딩 뜻 총정리

(출처: 디스커버리 뉴스)

NFT 브리딩 뜻은 기존에 보유한 NFT를 조합해 새로운 NFT를 만들어내는 방식을 말합니다.

주로 게임·캐릭터·펫 형태의 프로젝트에서 많이 쓰이는데요.

두 개의 NFT를 재료로 써서 새로운 NFT를 얻는 구조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브리딩이 도입되는 이유는 단순하죠.

민팅으로만 발행을 끝내는 게 아니라, 유저가 계속 참여할 동기를 만들고 프로젝트 안에서 새로운 NFT가 생성되는 흐름을 설계하기 위해서인데요.

이 과정에서 보통 브리딩 비용이 붙거나, 브리딩 가능한 횟수 제한, 특성 랜덤 요소 같은 규칙이 함께 적용됩니다.

그래서 브리딩이 있는 프로젝트를 볼 때는 예쁜 캐릭터냐보다도, 브리딩 조건과 브리딩 결과가 어떻게 설계돼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OAT 뜻 한 번에 정리, 참여 배지 왜 다들 모을까?

(출처: 연합뉴스)

OAT 뜻은 On-chain Achievement Token의 약자로, 말 그대로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업적/ 참여 인증 토큰을 뜻합니다.

쉽게 말해 어떤 이벤트에 참여했는지, 어떤 미션을 완료했는지 같은 이력을 배지(디지털 자격/ 인증서)처럼 남겨주는 형태죠.

그래서 OAT는 커뮤니티·캠페인에서 출석, 퀘스트 완료, 행사 참여 등 참여 증명의 용도로 자주 활용됩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이 사람은 실제로 활동한 유저인 것을 확인하는 근거가 되는데요.

유저 입장에서는 향후 화이트리스트 선정, 리워드, 후속 이벤트 참여 조건처럼 자격으로 연결되게 되는 것이죠.

다만 OAT도 프로젝트/ 플랫폼 설계에 따라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 수집형 NFT처럼 거래가 가능한 경우도 있고, 반대로 자격 증명 목적에 맞춰 거래 의미가 거의 없도록 운영되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해당 캠페인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NFT 초보가 제일 헷갈리는 용어! 입문자용 초간단 정리

(출처: SKT 뉴스룸)

NFT 뜻과 용어는 영어가 많아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온라인 굿즈를 사고파는 과정이랑 거의 같습니다.

단지 그 과정이 블록체인 위에서 진행되다 보니 표현이 어려워진 것이죠.

아래에서는 위에서 설명한 NFT 뜻과 용어를 입문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NFT 뜻: 디지털 자산에 붙는 고유한 소유 인증서.
  • NFT 민팅 뜻: 새 NFT가 처음 만들어지고, 누군가의 지갑에 처음 들어가는 순간.
  • NFT 리스팅 뜻: 내가 가진 NFT 마켓에 게시, 누가 사면 거래 성사.
  • 화이트리스트 뜻: 미리 뽑힌 사람만 먼저 살 수 있게 해주는 우선권.
  • NFT 래플 뜻: 사람이 너무 많을 때, 화이트리스트나 민팅 기회를 추첨.
  • NFT 브리딩 뜻: 보유한 NFT를 조건으로 새 NFT를 만들 수 있게 설계한 시스템.
  • OAT 뜻: 출석, 미션 완료 같은 활동 이력을 증명용으로 남겨주는 토큰.

마무리 – NFT 초보 탈출하는 가장 쉬운 방법!

NFT 뜻과 용어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래를 따라가시면 훨씬 더 쉬워집니다.

  • NFT를 새로 만드는 민팅
  • NFT를 파는 리스팅
  • 참여 기회를 나누는 화이트리스트와 래플
  • 프로젝트에 따라 새 NFT를 만드는 브리딩
  • 활동 기록을 남기는 OAT

이렇게 단계별로 흐름을 정리하시면 훨씬 더 단순해지는데요.

오늘 정리한 용어는 외우기보다 직접 한 번 적용해 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지금 아무 NFT 프로젝트 공지 하나를 열고 거기서 민팅 가격, 화이트리스트와 래플 여부, 민팅 가능 시간, 리스팅 가능 마켓 이 4가지를 체크해 보세요.

글쓴이

안녕하세요, 크립토 전문 기자 박상훈입니다.
지난 10년간 금융 및 암호화폐 시장의 최전선에서 정확한 팩트와 깊이 있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기사를 써왔습니다.
이 블로그는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독자 여러분께 신뢰할 수 있는 나침반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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